몬스터 콜 (A Monster Calls, 2016)



반지의 제왕도 생각나고 가오갤도 생각 남.



그것 (It, 2017)




구니스 + 스피어(혹은 이벤트 호라이즌)



20170817

올해 일기를 거의 안 올린듯
먹방일기는 지양하겠다고 했지만, D폴더 업뎃을 위해 사진을 좀 올려 봄




여수에 가면 먹어야 한다는 하모유비끼와 새조개 샤브샤브




안주가 맛있는 이자까야
술은 안 마시지만 안주만 먹으러 종종 감





솥밥 먹으러 종종 가는 곳.
인스타로 메뉴가 올라오고 예약도 받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난 인스타를 안 하기 땜시 매번 검색 & 전화예약




송어회와 매운탕. 조만간 또 가야지.



아차산역 그렇게 유명하다는 떡볶이집.
사진보다 백배는 맛있다. 또 가구 싶은데 넘나 먼 것.



회사 앞에 맛있는 양꼬치집 발견. 서비스도 후하다.



삼겹살 스테이크? 쏘쏘




여의도 밤도깨비 야시장 처음으로 갔던 날. 다 맛있다.





여기는 아마도 회식으로 갔던 성수동 카페




오래 있어보진 않았지만 회사 앞은 가게가 자주 바뀌는데,
여기도 얼마 전 생긴 퓨전 한식집. 와인과 한식을 판다.



게국지 정식. 첨먹어봤는데 쏘쏘



분위기도 좋고 직접 만든 케익도 맛있었던 카페






이건 밤도깨비시장 두번째. 또 다 맛있어


광화문 커리집. 아보카도 커리 엄청 기대했는데 걍 괜찮은 정도



유자 아메리카노. 샷 하나 추가해서 먹으면 굿굿




가성비가 괜찮은 바스버거



성격이 드러나는 삽겹살 굽기. 꼭 열맞춰 굽는다.




완전 좋아하는 또보겠지 떡볶이+숙주토핑, 빠질 수 없는 버갈



토끼정에선 다른 메뉴를 별로 시켜본적이 없는듯



회사 근처에서 먹은 들깨삼계탕. 이건 호수삼계탕이 최고다



괜히 있어보이나 귀찮기만 한 더치



요즘 에머이를 비롯해 현지인 스타일의 베트남 음식점이 유행인듯
여긴 에머이가 아니지만 가성비 굿굿



여기도 회사 앞 새로생긴 부대찌개집. 팔할이 회사 앞이여.



기대치로 봤을 때, 광화문 고가빈보다 나았던 아보카도 카레
이 날 옥자를 보곤 한 달 정도 강제 채식을 하게 됨



옥자의 영향으로 친구를 만나서도 샐러드와 버섯 샌드위치를 먹었다. 여기는 종로 어딘가.




요즘 회사 앞에도 샐러드 가게가 많이 생기는데, 여긴 SPC계열 피그인더가든
괜찮은데 넘 비쌈



여기도 또 회사 앞 카페 같은데, SPC계열 밥집 망하고 생긴.



무슨 5성급 호텔 주방장 출신들이 차렸다는 회사 앞 다른 샐러드 가게
엄청 자부심있는 말투로 설명하며 주문받음





떡볶이를 좋아하다보니 어딜 가나 떡볶이를 먹는다.
가로수길 가면 종종 가는 빌라 드 스파이시. 비싸고 맛있어.



그리고, 가로수길에서 빌라 드 스파이시를 가는 애들과 만나면 꼭 가는 이코복스.



하노이의 아침, 똠양 쌀국수. 비싸고 맛있어.



회사 근처 유명한 앙버터. 짱맛







ㅃ와 H를 만난날. 맛있고 예쁜 이태원.



회사 앞에 YG가 하는 음식점이 있는데, 거기서 파는 볶음밥. 맛난당





공덕역 근처에 옛 경의선 숲길이 있는데 연남동보단 훨 덜 붐비고 분위기도 괜찮다.
이름은 어려워서 기억 안 나지만 괜찮았던 베트남 음식점. 내가 좋아하는 분짜와 반미가 다 있음.



교통 땜에 어쩔 수 없이 친구와 강남역에서 만난 날.
매번 토끼정만 갈 수는 없어서 오랜만에 검색해 발견해낸, 서울에서 손꼽힌다는 소바집.
저녁엔 술만 파는 걸 모르고 간 우린 배려해서 식사를 주심.
세 가지 맛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삼미 소바 중 왼쪽 마를 올린게 젤 맛난다.



그리고 참 어렵게 찾아간 카페. 플랫화이트랑 티라미수 맛남



나만 몰랐던 우리집 앞 맛집. 목동사는 친구도 차타고 와서 먹는다던 치킨 진짜 짱맛.



여기가 에머이. 가격대비 포는 괜찮은데 분짜가 내가 좋아하는 스탈이 아님.




지난 겨울 편의점을 그렇게 헤매도 찾을 수 없더니, 며칠 전 드디어 우연히 발견.
떡이 진짜 많이 들어서 역시 소문처럼 완전 맛있다. 또 먹고 싶어 ㅜ



울 아빠가 좋아해서 가족외식으로 자주 가는 매콤한 명태조림집.
김에 밥이랑 싸서 먹으면 완전 밥도둑임.



콘칩과 꼬깔콘을 섞어놓은 것 같은 식감



회사 앞 새로생긴 홍차집 플로팅 모시기 홍차. 맛도 있지만 슬리브 득템!




예전 회사가 있는 익선동. 몇 년 전 여기 건물 샀어야 됨. 진짜 많이 바뀌었더라.
만두 맛남.




회사 후배가 추천해준 고ㅛ.
저 닭튀김 소문대로 맛난당.



작년에 잠깐 나왔다 들어간 포카칩 라임 아류작인가. 호오가 갈리지만 나는 무조건 호!



난 평생 철판 닭갈비만 먹어보다가 숯불 닭갈비는 첨 먹어보는데 완전 맛남.



이태원 맛집 버섯피자. 맛있어 ㅜ





규카츠랑 크림우동 짱맛







제주도에서 먹은 것들



되게 맛있어 보이는데 쏘쏘였던 역시나 강남역...



여기는 보는대로 맛있었던 서래마을!



H네 집앞 집밥






맛나는 트라토리아 몰토



집앞에 생긴 시카고 피자집의 불닭 시카고 피자. 굿굿


안 먹은지 오래돼서 또 먹고 싶은 잇다롱. 남양주는 넘나 멀어서 친구가 안 사다주면 못 먹음 ㅜ

많이도 올렸네.
올해 첫 일기니깐 기념으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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