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여행

와 최근 글이 2월이야.
이러다 올해 넘어가겠다 싶어서 여행 메이트의 압축적인 포스팅으로 내 여행기를 대신함.

http://summerinfeb.com/tc/1309

그래도 사진은 차차 올려보고픈 마음이 있는데.
과연, 그럴 날이 오겠지? 하하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순실&근혜 언니 생각 나기도 하구.
란티모스 감독은 이제 레이첼 바이즈를 콕 찝은 모양.
진짜 카리스마 쩔게 멋지긴 하더라.
실화라는 게 더 충격.


2018 BEST 5

쓰리 빌보드 (Three Billboards Outside Ebbing, Missouri, 2017)
어느 가족 (万引き家族, Shoplifters, 2018)

올해는 별다섯개가 두 개다. 팬텀스레드와 플로리다 프로젝트.
아래 셋은 네개반. 작년에 봤던 컨택트는 다섯개로 다시 조정했다.
이번엔 가나다 아니고 선호 순.

[책]

책 읽는 숫자가 계속 떨어진다. 작년엔 스무권도 채 못 읽었음.
그래도 인생 힘을 준 책들을 만나서 다행.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