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All For Love, 2005)




작정하고
"이래도 안 슬프니?"
"이 정도면 감동적이지?"
라며 강요아닌 강요를 하는 영화.


하지만,
알면서도 찡-하고
뻔하면서도 짠-한영화.


두 시간 내내 몰아쳐댄 감정 공세에
오히려 느낄 틈이 없어 조금 아쉬웠던 영화.



덧글

  • 수정이 2005/10/19 13:07 # 삭제 답글

    강요하는 영화, 무지 싫어하는데
    이 영화 정도면... 강요한다고 느끼진 않았어.
    딱 2장면 빼고.. ㅋㅋㅋ
  • Fermata 2005/10/20 01:07 # 답글

    응. 뻔한데도 받아들여지는 게
    이 영화의 매력!
  • 최지 2005/10/20 21:21 # 답글

    어머이뮤직비디오완전감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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