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3 (Spider-Man 3, 2007)



개봉한 지 한 달 만에 보게 된 스파이디 -
캐릭터가 너무 많고 산만하더라.
게다가 블랙 스파이더맨의 다크포스는
어째 마스크만 벗으면 코미디로 전락 OTL
이건 스파이더맨의 한계가 아니라 '토비 맥과이어'의 한계.

키얼스틴 던스트는 참 예쁘지 않다는 걸 새삼 확인하게 되었고
해리가 잘 생겼다는 것 또한 3회 만에 확인.

아이맥스엔 왠지 낚이러 가는 기분이다.
300 보러 갔다가 이거 보게 된건데,
막상 이번엔 해리포터에 확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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