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 수 없는 비밀 (不能說的秘密, Secret, 2007)


역시 고등학생의 연애는 참 풋풋하고 귀엽다.
친구와 연인 사이의 애매한 감정과 긴장이 그 땐 참 싫었었는데
지나고 나니 순수했던 설렘이 참 그리운 걸.


그치만 이 영화가 왜 이렇게까지 난리인건지는 잘 모르겠다.
시작 5분 지나니 그 '비밀' 딱 알겠던데.


그래도 뭐 여주인공이 이쁘니깐 -
딱 내 스타일.
남주인공, 미남은 아니었지만
그 정도 피아노 실력에 각본, 감독까지 맡았다니
대단한 능력자!


덧글

  • cheye 2008/01/10 02:23 # 답글

    알고보니 여주인공 귀신인 거 아니야? -_- 지금만나러갑니다 분위기일세
  • Fermata 2008/01/10 03:53 # 답글

    지금 만나러 갑니다. 그런 내용이었어?
    뭐 안 볼거라서 상관없지만 스포일러인듯 ㅋ

    그거보단 살짝 복잡해 -
  • 홍쥐 2008/01/10 11:03 # 답글

    그럼 남주인공이 귀신인거야? -_-;
  • Fermata 2008/01/11 20:45 # 답글

    그건 아니고 ㅋ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