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퀀텀 오브 솔러스 (Quantum Of Solace, 2008)



이러다가 완전 007에 빠질듯!
전날 본 카지노 로얄의 좋은 인상 덕분에
이것도 역시 재밌게 봤다.
사전에 들은 악평으로 인한 기대가 낮아서였을 수도 있겠지만;

다니엘 크레이그는 느끼하지도 않고 가볍지도 않고
적당히 진지하면서 적당히 색기도 흐르는 것이
게다가 몸도 좋고 수트 입었을 때의 그 분위기란!
정말 제임스 본드 같다.
(예전 시리즈 안 봐서 비교 불가. 후후)

이제 다음편부터 본격적인 일들이 시작되는 건가?
다니엘 크레이그가 계속 주연을 맡는다면
기꺼이 개봉관에서 봐줄 의향이 있다.


덧글

  • 2008/12/01 15:21 # 삭제 답글

    음 나도 공공칠은 전혀 본 적 없는데 연달은 칭찬에 솔깃한걸.
    그나저나 나는 페르마타 얼굴이 더 솔깃해. 올해 가기 전에 나타나줘 :0
  • Fermata 2008/12/02 20:01 #

    쌍화점에서 만두나 한 판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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