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 (Vicky Cristina Barcelona, 2008)



상 탄 연기라고 너무 기대했나봐
미친x 처럼 화내는 연기는 나도 자신 있는데 ㅎ
둘이 연인이기도 하니, 실제 쌓인 감정을 좀 담기도 하지 않았을까?
그러고 보니 이 커플이 오스카 조연상을 연이어 가져갔구나!

어쨌든 우디 알렌 특유의 뭐 별거 없는 내용과 결말,
노말한 모습의 하비에르 바르뎀을 모습을 보는 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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