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맨 (Yes Man, 2008)





주이 드샤넬 매력있는 것 같다.
정말 상큼하고 자유분방하고 빠질 수밖에 없는 매력의 소유자일 것 같아.
반면, 짐 캐리는 이터널 선샤인에 이어
상큼하고 자유분방한 여인과 사랑에 빠지는 무기력하고 재미없는 역할로 너무 잘 어울린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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