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집에서 쉬는 주말.
역시 비오는 날은 집에서 뒹굴거려줘야 제맛.
책 읽다가 음악 좀 틀어놓고 볼까 싶어 지인-짜 오랜만에 CD장을 뒤지는데
정말 놀라운 앨범 발견.
무려 정재형 2집. ㅋㅋㅋㅋ
나 정재형 앨범도 사는 여자였음? 선물 받은 건 아닌 것 같은데.
이거 과연 몇 번이나 들은걸까.
꺼내보니 뭐 거의 새거나 다름없다.
요즘 뒤늦게 예능에서 아홍홍홍 우아돋는 웃음소리와 새침함 + 이봉원 닮은 마스크로 뜨고 있는 정재형.
여튼 감회가 새롭네.
그거 말고도 이거 왜샀나, 이런 앨범이 있었나, 얘는 또 누군가 싶은 앨범들이 있다.
아 웃겨.
역시 비오는 날은 집에서 뒹굴거려줘야 제맛.
책 읽다가 음악 좀 틀어놓고 볼까 싶어 지인-짜 오랜만에 CD장을 뒤지는데
정말 놀라운 앨범 발견.
무려 정재형 2집. ㅋㅋㅋㅋ
나 정재형 앨범도 사는 여자였음? 선물 받은 건 아닌 것 같은데.
이거 과연 몇 번이나 들은걸까.
꺼내보니 뭐 거의 새거나 다름없다.
요즘 뒤늦게 예능에서 아홍홍홍 우아돋는 웃음소리와 새침함 + 이봉원 닮은 마스크로 뜨고 있는 정재형.
여튼 감회가 새롭네.
그거 말고도 이거 왜샀나, 이런 앨범이 있었나, 얘는 또 누군가 싶은 앨범들이 있다.
아 웃겨.
at 2011/07/1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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