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Horrible Bosses, 2011)





이 영화의 유일한 재미는 케빈 스페이시, 제니퍼 애니스톤 그리고 콜린 패럴의
'이런 모습 처음이야' 캐릭터를 구경하는 것.
(심지어 콜린 패럴은 우연히 다른 포스팅 보다가 그라는 걸 알았다.)
그 외엔 전부 쓰레기.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