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 스피치 (The King's Speech, 2010)



- 이런 영화는 역시 딱 기대한 만큼. 오스카 스타일이고만.
- 콜린 퍼스는 기대한대로 멋졌음.
- 가이 피어스는 야비한 캐릭터로 굳어지는 것인가.
- 헬레나 언니의 노말한 모습은 좀 적응이 안 됨.
- 연설 장면의 BGM을 들으니 다시 '더 폴'이 보고 싶어졌다. 이거 영화관에서 다시 볼 수 있음 좋을텐데 ㅠ


덧글

  • seung hye. 2012/01/27 00:18 # 삭제 답글

    나도 네번째 의견 엄청 공감함 ㅋ ㅋ
    문득 술 좋아하는 친구가
    한두번 술먹고 개가 되니까 사람들이 '아무개'는 항상 술먹고 개가 된 모습이 너무 웃겨 ! 하면서 기대하게 되서
    이제 술을 적당히 먹고 싶어도 항상 개가 되야 할 것 같은 압박감에 술 못먹겠다고 한 말이 떠오름 ㅋ ㅋ ㅋ (참고로 여자)
    팬심으로 다양한 연기를 하시라고 ㅋㅋㅋㅋ 노말한 모습도 사랑하자우
  • Fermata 2012/01/27 21:38 #

    나도 팀버튼 영화 때부터 봐서 그런 선입견 있긴 했는데 그 전엔 시대극만 했었다더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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