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08



귀요미 친구 딸래미랑 하루종일 놀아주고 예배시간에 엄청 졸았다.
아 삼십대 체력의 한계여.
아가들은 나를 좋아한다. 정신연령이 비슷해서 그런가 ㅋㅋ
담에 또 봐 똥글이//


덧글

  • seung hye. 2012/02/10 23:01 # 삭제 답글

    안녕 ㅇㅇ !!
  • Fermata 2012/02/11 00:33 #

    저거 이쁜짓 하는거야. 과도하게 하다가 고개가 땅에 닿아버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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