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차 (火車, 2012)



괜찮은데 못 뜨는게 안타깝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는데
언젠가부터 그 목소리와 연기가 과평가 되고 있다고 느껴지는 이선균.
김민희의 연기 변신이 대-단한 정도인지는 분량이 너무 적어서 일단 평가 유보다.
김희선이 와니와 준하로 나왔을 때의 느낌이랄까. 정말 연기가 늘었을 지는 다른 캐릭터의 차기작을 봐야할 듯.
제일 놀라웠던 변신은 조성하였다. 나에겐 정말 미중년의 아이콘이었는데 말이죠.
그냥 앞으로도 미중년 해주시면 안 되나요.
차수연은 크레딧 보고서야 알았다. 얼굴 완전 변함과 동시에 매력이 사라져버림. 안타까워라.

아 그리고 이거 나름 스릴러 영환데 리플렛 누가 만들었는지 참 멍청한 듯.


덧글

  • 2012/03/11 00:46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Fermata 2012/03/11 01:14 #

    영화랑 안 어울린다기보다 목소리 자체가 별로야.
    영화는 괜찮아. 러브픽션보단 훨씬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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