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약 (The Vow, 2012)



나는 아무래도 이런류(노트북, 이프온리, 세렌디피티 등)의 영화와는 영 안 맞는 모양.
레이첼 맥아담스는 언제나 상큼하고 예쁘지만
너무 캐릭터의 자기복제가 심한 것 아닌가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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