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메이커 (The Ides Of March, 2011)




신참내기의 나이브하고도 패기넘치는 열정이
실망과 타협, 냉소를 지나 노련함으로 귀결되는 건 분야불문인가보군.


덧글

  • 2012/05/20 00:27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Fermata 2012/05/20 22:24 #

    마리사 토메이를 얘기하는 건 아닐테고 ㅎ 라이언 고슬링? 난 얘 영화 본 게 거의 없네.
    요즘 어떤 거 괜찮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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