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발렌타인 (Blue Valentine, 2010)




"I can't do this anymore"
입으로 내뱉든 속으로만 생각하든, 이 관계는 정말 끝났다는 걸 확인해주는 말.


불행한 결혼 생활의 아이콘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라고 생각했는데,
여자로는 미셸 윌리엄스인가.
무려 둘이 같이 나온 셔터 아일랜드도 있었군.
라이언 고슬링이 저런 모습인 것도 참 슬프다.


덧글

  • 2012/10/09 21:16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Fermata 2012/10/10 22:56 #

    헐. 이렇게 심각한 포스팅에 자음 남발이라니 ㅠ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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