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이펙트 (Side Effects, 2013)



몽골가는 기내에서 본 영화.
초반엔 '컨테이젼에 이어 이번엔 약물 부작용 공익광고인가' 싶었음.
루니 마라는 밀레니엄 때 눈에 확 띄더니 마냥 캐릭터빨은 아니었음을 확인.
소더버그의 (잠정적) 은퇴작이라니. 아쉽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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