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멜리에 (Le Fabuleux Destin D'Amelie Poulain, Amelie Of Montmartre, 2001)



프랑스 영화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영화.
귀여운 오드리 토투.
이 영화를 보고 '히 러브스 미'를 봤다가 깜놀했었고.
마티유 카소비츠의 '증오'를 보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아직도 못 봤다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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