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서생 (淫亂書生, 2006)



차라리 코미디를 살리는 편이 나았을듯.
두 주인공의 사랑은 좀 설득력이 떨어졌다.
뭐 별거 없잖아. 벌 한 번 쫓아줬다고 그렇게까지 하기엔..
옷과 화면은 예뻤지만, 음악은 좀 과했다.

개인적으로 사극은 좀 진중한 분위기가 더 좋음.

2006.02.28


진중한 분위기가 좋다며 코미디를 살리라는 저 이중적인 태도는 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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