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지 오브 투모로우 (Edge of Tomorrow, 2014)



단체관람용으로 고르길 잘했다 싶었던 영화.
혼자라면 굳이 안 봤을 영화.
라스트 씬 직전까진 '어 괜찮은데?' 할 뻔 했던 영화.
탐 크루즈는 남은 여생을 외계인 SF물에 바치려나봉가.


덧글

  • 2014/07/07 19:14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Fermata 2014/07/07 21:35 #

    사이언톨로지 때문에 이런 영화만 찍는단 소문도 있던뎅. 리플까지 달구 갔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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