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버렛츠 리사이틀

이것도 지난 연휴에 일 관계로 갔던 공연.

인트로 메들리가 좀 길었고, 스케치북에 나오려면 멘트 연습 좀 해야겠더라만.
그래도 본인들이 자신있는 커버곡들은 꽤나 신났고, 자작곡들도 나쁘지 않았다.
세 보컬의 개성이 뚜렷하면서도 조화가 잘 되는 장점이 있지만,
대중적으로는 얼마나 먹힐 수 있을지 미지수.
여튼 화잇팅//


덧글

  • cheye 2014/10/13 10:51 # 답글

    이름이 익숙하다 했는데 가시내들 부른 애들이구나. 그런 나한테 바버렛츠 소개해준 게 너였던가?
  • Fermata 2014/10/13 14:46 #

    그런가? 우리 소식지 뒷면에 전면으로 나가긴했어 ㅎ 귀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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