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독서단

본방을 사수하는 티비 프로그램이 없는 내가 그나마 챙겨보는 건 무한도전, 썰전 1부, 히든싱어 정도인데.
늘 나의 취향을 저격하는 C의 추천으로 보게 된 이 프로그램을 요즘 역주행 중이다.
책 다루는 컨텐츠는 빨간책방 하나로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티비 프로그램은 팟캐스트와 또다른 매력이 있네.

아직 좀 더 봐야 알겠지만 패널 중엔 신단원이 젤 맘에 들고. 조단원이 참 별로임.
그리고 사람보는 눈은 다 거기서 거긴가보다 싶었던 장면.




덧글

  • 2015/12/11 01:4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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