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6

올해가 가기 전에 먹방 반기 정리랄까.





가면 꼭 코스로 먹게되는 부쭈 앤드 부빙



말로만 듣던 방어회.
그 유명한 집에서, 한파가 몰아치던 날 온 몸에 핫팩을 붙이고 무려 한 시간이나 기다려 먹었다.
그럴만했다는, 그치만 한 번으로 족하다는 결론.





팀 워크숍으로 토끼정 앤드 홍대의 어떤 카페.



사랑하는 친구의 페어웰파티로 거금을 들여 케익을 무려 주문제작.
모두가 만족했음 :)



출장 갈 때마다 먹는 숯불닭갈비



요즘 꼬치도 자주 먹는다.



나 쭈꾸미 진짜 좋아하는데 쭈꾸미와 떡볶이는 다들 웬만큼은 하지만 아주 독보적으로 맛나기 힘든 음식.
송도쭈꾸미의 눈꽃치즈쭈꾸미 진짜 맛있다. 영업 아님.



올해 만 4년 만에 인도네시아로 출장을 다녀왔는데 음식 사진이 이것 밖에 없음 ㅋㅋ
인니에서 먹은 니맛도 내맛도 아닌 일본 라멘.





또 꼬치 ㅋㅋ









여러 식당이 섞인거 같은데 베트남, 태국 음식.
하도 먹어대서 요즘은 물림.



부대찌개 시키면 핏자랑 돈까스를 주는 집.



친구의 소규모 웨딩 음식.



반쎄오는 올해 첨 먹어봤는데 맛남.



아차산 앞 떡볶이집 또 갔다.
왜 우리집 앞에 없는 것인가 ㅜ



올해 빈 다녀온 친구가, 본토보다 더 맛나다 했던 아인슈페너.



가성비 괜찮은 줄 알았는데 두번가니 별로였던 홍게라면.





내가 좋아하는 우리동네 맛집!



엄청난 맛집이라고 소문 났지만 한 번으로 만족했던 망원동 맛집.



동기 집들이 때 호스트가 해준 떡볶이. 짱맛



회사 앞에도 있는 마호가니.
저 파이는 먹기도 힘들고 맛도 쏘쏘.





오랜만의 팬스테이크. 자주 먹던 조합.



집앞에 맛있는 호떡집 생겼다.
떡볶이도 팔고. 저건 이태리 호떡.
요즘 집앞에 맛집 많이 생김.



이것도 집앞 카페.
아인슈페너 같지만 크림밀크티 짱맛.





부산에서 먹은 낙곱새.
여의도랑 비슷한 거 같은데 더 맛있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은 가격 때문인가.



그 유명한 다리집. 한 번 가봤으니 됐음.
난 아차산이 더 맛남.



완전 신기했던 고등어회.



역시 제주도 흑돼지는 남이 구워줘야 맛임.
분명 비법이 있다. 난 못함.



그 유명한 명진전복.
두시간 기다린 보람이 있었고, 또 해볼만한 도전임.
부모님 모시고 가보고 싶다.



우도에서 먹은 한우버거.
시장이 반찬인지 순식간에 흡입.



예뻐서 한 번 시켜본 한입도시락.



점심에 가끔 이런 샐러드를 먹음.



감성타코. 비싸고 맛남.





진짜 최고로 맛있었던 양고기.





팀원들과 성북동까지 가서 먹은 유명하다는 돼지불백. 이걸 왜 여기까지...
그래도 오는 길에 성북동 빵공장을 발견해서 다행이었음.



회사 앞에 하와이안 음식점이 생겼다.
내 취향은 아님.


덧글

  • 2017/12/27 20:5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12/27 22:1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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