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혹당한 사람들 (The Beguiled, 2017)



예민하고 히스테릭하지 않은 역 한 번 보고싶음.



이 언니는 소피아 코폴라의 뮤즈인가.
근데 예전의 그 키키가 아님 ㅜ



언니보다 나은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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