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To All the boys I loved before, 2018)



넷플릭스엔 재밌는 드라마 외에 자체 영화 다큐 등 괜찮은게 참 많다.
한국인이 주인공인데 한국인 캐스팅이 안된게 옥의 티지만 가볍고 유쾌했던 영화.
(저 자매들이 한국인으로 나옴. 어디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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