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순실&근혜 언니 생각 나기도 하구.
란티모스 감독은 이제 레이첼 바이즈를 콕 찝은 모양.
진짜 카리스마 쩔게 멋지긴 하더라.
실화라는 게 더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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