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 (Lemony Snicket's A Series Of Unfortunate Events, 2004)



- 별로란 이야기를 듣고봐선지 생각보단 괜찮았음.

- 그래도 매년 겨울을 빛냈던 반지의 제왕, 해리포터 시리즈를 대체하기엔 한참 역부족.
   별로 환타지스러운지 모르겠던걸?

- 그렇게 완벽한 분장을 해도 왜 내눈엔 에이스 벤츄라로 보이는걸까.
   역시 이터널 선샤인을 기대해 볼 수밖에

- 써니는 정말 최고로 귀엽다. 써니 대사에서만 큭큭대면 웃었음.

- 더스틴 호프만은 까메오였던 것인가?

- 주드 로의 얼굴을 한번만 비췄더라도.

- 엔딩 크레딧은 정말 멋졌음. 끝까지 버티고 앉아있기에 눈치보이지 않을 상영관을 권유함.

- 속편이 나올지도.

덧글

  • 디제 2005/02/01 00:57 # 답글

    제가 남자인데도 클라우스가 마음에 들던걸요. 나중에 아들을 낳으면 저런 녀석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트랙백 걸고 갑니다. ^^
  • Fermata 2005/02/01 22:41 # 답글

    아이들이 다 예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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