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니와 준하 (Wanee & Junah, 2001)



연인들이 헤어지고 나서
가장 힘든 순간이
그 사람의 체취가 기억날 때래.

덧글

  • 이쏭 2004/06/18 01:08 # 삭제 답글

    체취 중 가장 강한 것이..암내지..암 그렇구 말고 ㅋ
  • Fermata 2004/06/18 22:21 # 답글

    푸하하
    이쏭!! 내가 너때문에 미치겠다 진짜
    ㅠ_ㅠ
  • 영신 2004/06/18 22:22 # 삭제 답글

    김희선이 이쁘긴 이쁘다. 머리가 길든 짧든 저렇게 다 잘어울리다니...(이를테면 김남주나 장진영은 긴머리가 죽어라 안어울리자나)

    암내가 생생하게 기억나면 정말 괴롭겠다.-_-
  • Fermata 2004/06/18 22:36 # 답글

    언니까지 ㅜ_ㅜ
    이거 나름대로 진지한 포스트였는데
    이쏭땜에 완전 코믹으로 전락
    크크크 _-_
  • 이쏭 2004/06/25 01:36 # 삭제 답글

    헤헷. 미안.. 너의 그 우아한 분위기를 내가 다 망쳐놓는구나..음헤헤헤 ^ㅇ^ 나는 야 분위기 브레이커~~ㅋ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