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권해효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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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진 시간 (Vanishing Time: A Boy Who Returned, 2016)

성민이가 너무 불쌍해.

밤의 해변에서 혼자 (On the Beach at Night Alone, 2016)

참 구질구질하다.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 (Yourself and Yours, 2016)

홍상수 완전 싫은데 이 영화는 좀 웃김.

사이비 (The Fake, 2013)

아 정말이지 끔찍한 영화.그나저나 저 장로(인척 하는 사기꾼 시끼) 유명한 누군가랑 너무 닮게 보이는 건 나만의 생각인가.

다른나라에서 (In another country, 2011)

이자벨 위뻬르는 이 영활 찍으며 무슨 생각을 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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