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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서생 (淫亂書生, 2006)

차라리 코미디를 살리는 편이 나았을듯.두 주인공의 사랑은 좀 설득력이 떨어졌다.뭐 별거 없잖아. 벌 한 번 쫓아줬다고 그렇게까지 하기엔..옷과 화면은 예뻤지만, 음악은 좀 과했다.개인적으로 사극은 좀 진중한 분위기가 더 좋음.2006.02.28진중한 분위기가 좋다며 코미디를 살리라는 저 이중적인 태도는 뭐여.

버스, 정류장 (L'Abri, 2001)

내용 자체도 너무 좋은데다가음악까지 좋은 영화를 보고 나오면정말 정말 기분이 좋아진다.하지만 가끔은영화는 욕이 나올만큼 재미없지만음악 하나는 끝내주는 영화들이 있다.'음악이 아깝다'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그럴땐 정말 좋을지 말지 고민된다니까 -_-기억에 남는 대표적인 영화는'버스, 정류장'대강의 내용은어른이 된 여자를 믿지 않는 학원 선생님과원조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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