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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부도의 날 (Default, 2018)

대학원 다닐 때 이걸로 페이퍼도 썼었는데 기억이 1도 안 남.

관상 (2013)

이 영화보고 이정재한테 빠졌단 사람은 뭐냐. 오빤 원래 멋있었는데. 이제야 좀 몸에 맞는 역할들을 하는듯. 제발 앞으론 코미디 하지 마요. 로코도 안 됨.진지한 멜로나 상남자 역할(주연이든 악역이든)만 했음 좋겠다. 하도 별로라는 이야길 듣고 기대없이 봐서 그런지, 오히려 그럭저럭 괜찮았다. 어차피 역사는 아는 내용이니 캐릭터...

도둑들 (The Thieves, 2012)

최동훈 감독은 김윤석 & 김혜수를 정말 좋아하는가봐.

바람피기 좋은 날 (A Good Day To Have An Affair, 2007)

영화는 딱 생각한대로.내용없고 캐릭터도 그저 그렇고.그나마 볼만한 건 나이를 먹을수록 아름다워지고연기에는 물이 오르는 혜수 언니와알고보니 나보다 두 살이나 어려 당황스러웠지만나름대로 귀여웠던 대딩의 이민기 정도.윤진서나 이종혁은너무 뻔할뻔 그저 그래서 재미없었지만사진의 저 장면만큼은 진짜 웃겼음. 후훗그나저나 이종혁 야비한 역할 좀 그만 해 ㅠ멋있는 역...

타짜 (The War Of Flower, 2006)

듣던 대로 -1. 김혜수는 정말 최고던데. +_+b2. 조승우에 완전 비호감이었던 사람도 타짜를 보면 달라질거란 말이 있던데    은근 기대했건만 그 말은 먹히질 않더라.    이번 캐릭터 정말 딱 맞는 옷이었지만, 그런 조승우를 좋아했던 건 아니었거든.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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