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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2017)

연기 잘 하는 것도 짜증남엄청 짜증나야하는데 짜증이 안 남

경주 (2013)

홍상수 영화 따라하려다 망한 느낌.

괴물 (The Host, 2006)

최고!2006.08.07라고 한 마디 적혀있네.

연애의 목적 (Purpose Of Love, 2005)

극장에서 봤을 땐 진짜 하나도 이해가 안 가고그냥 미친 사람들이구나 싶었는데.지금도 이해나 공감이 가는 건 아니지만그냥 저럴 수도 있겠구나 싶긴 하다.나이 들었나봐.

인어 공주 (My Mother The Mermaid, 2004)

저 땐 나름 재밌게 봤던 것도 같은데지금 봤으면 그닥 좋아하지 않았을 영화.취향은 확실히 변하나 봄.

살인의 추억 (Memories Of Murder, 2003)

와우. 나 이 영화 두 번이나 봤네.2003년 4월 30일 신촌에서, 2003년 5월 8일 동네에서.이 영화 되게 재밌었나보구나! 히히

고령화가족 (Boomerang Family, 2013)

이런 결말 -_-

은교 (2012)

얘 정말 예쁘고 매력있더라. 캐릭터 분석도 잘 한듯.여느 영화에서의 어리지만 색기있고 팜므파탈스러운 역할이 아니라그냥 그 나이대 순수한 소녀의 모습이 딱 좋았다.그리고 김무열 목소리가 그렇게 괜찮은 줄 몰랐다.박해일은.. 시사회 평들 보고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었지만 제일 별로였다.분장도 목소리도 연기도 아주 이상하진 않았는데 뭔가 겉도는 느낌. 기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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