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봉준호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기생충 (PARASITE, 2019)

제목과 포스터로는 전혀 예측이 안 되어 개봉하자마자 볼 수 밖에 없는 이 감독의 영화.근데 이런 영화에 연기 구멍이 웬말이야. 이선균이라니.

옥자 (Okja, 2017)

이 영화 보고 근 한 달 덩어리 고기와 가공육을 멀리하게 됐었는데, 지금은 뭐.

괴물 (The Host, 2006)

최고!2006.08.07라고 한 마디 적혀있네.

살인의 추억 (Memories Of Murder, 2003)

와우. 나 이 영화 두 번이나 봤네.2003년 4월 30일 신촌에서, 2003년 5월 8일 동네에서.이 영화 되게 재밌었나보구나! 히히

설국열차 (Snowpiercer, 2013)

봉감독은 한 번도 실망을 안겨준 적은 없었지.지금까지 모든 영화가 늘 기대 이상이었지만 처음으로 이 영화는 딱 거기까지만 이다.설마 싶었던 결말이 역시나였던 건 둘째치고라도캐릭터나 대사들 어찌나 클리셰의 연속이던지.굳이 그 역할에 송강호나 고아성이 필요했었나 싶기도 하고.애정없이 그냥 헐리웃 영화라 생각하고 봤다면 더 아무 감흥 없었을 영화.어마어마한 ...

마더 (Mother, 2009)

내용 알고 봤지만 뭐 봉감독 영화이니만큼 그건 별로 중요치 않더라.정말 소름 돋을 정도로 최고의 엄마를 보여주신김혜자님께 박수를.그리고 오빠는 연기를 하지 말고,그냥 이렇게 예쁘게 미소를 짓고 있는 편이 훨씬..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