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송강호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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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PARASITE, 2019)

제목과 포스터로는 전혀 예측이 안 되어 개봉하자마자 볼 수 밖에 없는 이 감독의 영화.근데 이런 영화에 연기 구멍이 웬말이야. 이선균이라니.

택시운전사 (A Taxi Driver, 2017)

넘나 쫄리던 순간

밀정 (The Age of Shadows, 2016)

나이들수록 멋있어지는 오빠.

사도 (The Throne, 2014)

사극에서의 유아인은 언제나 옳지.소지섭 춤사위보다 더 짜증나던 건 짜치는 대사.

괴물 (The Host, 2006)

최고!2006.08.07라고 한 마디 적혀있네.

효자동 이발사 (The President's Barber, 2004)

송강호 아저씨, 변호인 이전에 이런 영화도 있었군.

살인의 추억 (Memories Of Murder, 2003)

와우. 나 이 영화 두 번이나 봤네.2003년 4월 30일 신촌에서, 2003년 5월 8일 동네에서.이 영화 되게 재밌었나보구나! 히히

변호인 (The Attorney, 2013)

영화 배경은 분명 20년도 더 되었는데,어쩜 옛날일 같지도 않고 남일 같지도 않은지.이 나라가 대체 어찌 되려고 이러는지 모르겠다.공교롭게도 이 영화를 광주에서 보았다.터미널로 가는 길에 이상하게 교통체증이 심하다 싶었는데저 멀리서 철도 민영화 반대로 가두시위를 하고 있더라.'그래도 광주는 아직 살아있네. 서울에선 이제 저런거 못한다'라고 말하는 내가 ...

관상 (2013)

이 영화보고 이정재한테 빠졌단 사람은 뭐냐. 오빤 원래 멋있었는데. 이제야 좀 몸에 맞는 역할들을 하는듯. 제발 앞으론 코미디 하지 마요. 로코도 안 됨.진지한 멜로나 상남자 역할(주연이든 악역이든)만 했음 좋겠다. 하도 별로라는 이야길 듣고 기대없이 봐서 그런지, 오히려 그럭저럭 괜찮았다. 어차피 역사는 아는 내용이니 캐릭터...

설국열차 (Snowpiercer, 2013)

봉감독은 한 번도 실망을 안겨준 적은 없었지.지금까지 모든 영화가 늘 기대 이상이었지만 처음으로 이 영화는 딱 거기까지만 이다.설마 싶었던 결말이 역시나였던 건 둘째치고라도캐릭터나 대사들 어찌나 클리셰의 연속이던지.굳이 그 역할에 송강호나 고아성이 필요했었나 싶기도 하고.애정없이 그냥 헐리웃 영화라 생각하고 봤다면 더 아무 감흥 없었을 영화.어마어마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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