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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자신과 당신의 것 (Yourself and Yours, 2016)

홍상수 완전 싫은데 이 영화는 좀 웃김.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Right Now, Wrong Then, 2015)

무려 라이브톡 예매해놓고 시간 착각해서 한 시간이나 늦음 -_-근데 뭐, 글케 힘들게 예매해서까지 갈 필욘 없는듯.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후의 홍상수 영환 다 재밌다.(본 순서로 따지면 여러 번 이야기 했듯 하하하부터지만)이번건 반이나 놓쳤는데도 재밌네.근데 이거 왜 청불이지?

표적 (The Target, 2014)

투탑인 줄 알았더니, 류승룡 원탑이었던...그래도 이진욱 너는 LOVE...♥

북촌방향 (The Day He Arrives, 2011)

익숙한 동네를 보는 재미가 쏠쏠한 영화.내가 본 홍상수 영화 중 세 번째로 재밌음.

다른나라에서 (In another country, 2011)

이자벨 위뻬르는 이 영활 찍으며 무슨 생각을 했을지.

하하하 (Hahaha, 夏夏夏, 2009)

내가 별로 안 좋아하는 감독들이 몇 있는데홍상수도 그 중 하나였다.특히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를 보고 난 이후는이 감독 영화 절대 보지 않겠다 다짐을 했었지.근데 이 사람이 변한건지 내가 나이를 먹은 건지.진짜 러닝타임 내내 너무 웃기더라. 제목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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