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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Right Now, Wrong Then, 2015)

무려 라이브톡 예매해놓고 시간 착각해서 한 시간이나 늦음 -_-근데 뭐, 글케 힘들게 예매해서까지 갈 필욘 없는듯.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후의 홍상수 영환 다 재밌다.(본 순서로 따지면 여러 번 이야기 했듯 하하하부터지만)이번건 반이나 놓쳤는데도 재밌네.근데 이거 왜 청불이지?

자유의 언덕 (HILL OF FREEDOM, 2014)

홍상수 영화는 꼭 우리동네에서 찍은 것 같은 친근한 느낌이 있다.뭐 아주 틀린 말은 아니지 ㅎ지유가오카 빙수 먹으러 가야지 가야지 생각만 했었는데,진짜 반짝 더위 지나기 전에 꼭 가봐야지.+ 서영화 배우 목소리 너무 좋음

고령화가족 (Boomerang Family, 2013)

이런 결말 -_-

다른나라에서 (In another country, 2011)

이자벨 위뻬르는 이 영활 찍으며 무슨 생각을 했을지.

돈의 맛 (The Taste of Money, 2012)

결말은 버리는 게 이 감독 취미인 듯(마지막 장면 보고 정말 멱살잡고 싶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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