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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륙작전 (Operation Chromite, 2016)

아무리 낮은 기대를 갖고 봐도 그 이하일 수 있음을 보여준 놀라운 영화.

음란서생 (淫亂書生, 2006)

차라리 코미디를 살리는 편이 나았을듯.두 주인공의 사랑은 좀 설득력이 떨어졌다.뭐 별거 없잖아. 벌 한 번 쫓아줬다고 그렇게까지 하기엔..옷과 화면은 예뻤지만, 음악은 좀 과했다.개인적으로 사극은 좀 진중한 분위기가 더 좋음.2006.02.28진중한 분위기가 좋다며 코미디를 살리라는 저 이중적인 태도는 뭐여.

짝패 (The City Of Violence, 2006)

형만한 아우 없다란 말이 있지.심지어 외모까지.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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