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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PARASITE, 2019)

제목과 포스터로는 전혀 예측이 안 되어 개봉하자마자 볼 수 밖에 없는 이 감독의 영화.근데 이런 영화에 연기 구멍이 웬말이야. 이선균이라니.

끝까지 간다 (A Hard Day, 2013)

전부치느라 예매 시간을 놓쳐 연례행사인 명절 가족영화관람을 대신했던 TV 영화.다들 영화관 안 가길 잘했다 할 정도로 괜찮았다.혼자 봤다면 모르겠지만, 다같이 모여 '어머 웬일이야, 쟤 아직도 안 죽었어!' 이러면서 보기엔 재밌었음.조진웅이 이선균 보자마자 다짜고짜 패던 장면은 정말이지 최고.

우리 선희 (Our Sunhi, 2013)

- 근데 여자는 잡는거 아니다.- 에이 내가 걜 잡았다구요? 아닌데, 난 그냥 걔 좋아한건데.- 여자는 계산이 남자보다 현실적이기 때문에 우리는 그냥 존중해주면 돼. 남자들은 그냥, 아무한테나 쏠리잖아? 너무 감정적이고. 근데 여자들은 달라. 여자들은 남자들보다 훨씬 나아.그러니까 절대 잡으면 안 돼. 가겠다고 하면 그냥 보내줘. 그게 두 사람한테 다 ...

손님은 왕이다 (The Customer Is Always Right, 2006)

요즘에야 멋있는 남주만 꿰차는 이선균이지만,한 때는 이런 조연 전문이었지.나에게 이선균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연인들에서 이윤성 동생으로 나와 엄청 깐족대던거. 아직도 생각남.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Nobody’s Daughter Haewon, 2012)

진짜 정은채랑 샬롯 갱스부르 좀 닮은 것 같기도.

내 아내의 모든 것 (All About My Wife, 2012)

이선균 대사 절반은 못 알아듣겠다.

옥희의 영화 (Oki's Movie, 2010)

- 너 너무 예뻐. 너 너무 예뻐 진짜.- 나 안 이쁜데. 니가 또라이라서 그런거야.

우리 동네 (Our Town, 2007)

류덕환은 포스트 신하균이 되려는 건가.어쨌든 완전 무서운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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