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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해변에서 혼자 (On the Beach at Night Alone, 2016)

참 구질구질하다.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Right Now, Wrong Then, 2015)

무려 라이브톡 예매해놓고 시간 착각해서 한 시간이나 늦음 -_-근데 뭐, 글케 힘들게 예매해서까지 갈 필욘 없는듯.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후의 홍상수 영환 다 재밌다.(본 순서로 따지면 여러 번 이야기 했듯 하하하부터지만)이번건 반이나 놓쳤는데도 재밌네.근데 이거 왜 청불이지?

우리 선희 (Our Sunhi, 2013)

- 근데 여자는 잡는거 아니다.- 에이 내가 걜 잡았다구요? 아닌데, 난 그냥 걔 좋아한건데.- 여자는 계산이 남자보다 현실적이기 때문에 우리는 그냥 존중해주면 돼. 남자들은 그냥, 아무한테나 쏠리잖아? 너무 감정적이고. 근데 여자들은 달라. 여자들은 남자들보다 훨씬 나아.그러니까 절대 잡으면 안 돼. 가겠다고 하면 그냥 보내줘. 그게 두 사람한테 다 ...

웰컴 투 동막골 (Welcome To Dongmakgol, 2005)

왠지 이런 착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영화는 그다지 기대가 안 되더라니.모든 사람들이 '올 상반기 최고의 작품'이란 말을 아끼지 않기에혹시나 하는 맘으로 봤지만 역시나다.내 감성이 메마른건지도 모르겠지만 정말 아무 감흥이 없더라.칭찬일색이던 강혜정의 연기도 그저 그랬고.라이언 일병 구하기랑 태극기 휘날리며의 조합 같았음. 멧돼지 잡는 장면도 너무 지루하...

피도 눈물도 없이 (No Blood No Tears, 2002)

센 언니들의 앙상블이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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