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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C: 더 벙커 (Take Point, 2018)

하정우 영어도 이선균 한국말도 참 알아듣기가 힘듦.

신과함께 - 인과 연 (Along with the Gods: The Last 49 Days, 2017)

1편도 완전 노잼이었는데 왜 2편을 또 본거지.그리고 난 얘 같은 연기 스타일이 제일 별로임.

신과 함께: 죄와 벌 (Along With the Gods: The Two Worlds, 2017)

역시 기대처럼 별로임.

1987 (1987:When the Day Comes, 2017)

김무성 닮았음.

아가씨 (The Handmaiden, 2016)

난 이 언니가 진짜 임팩트 최고였음.

암살 (Assassination, 2015)

이정재는 커리어 방향을 참 잘 잡은듯.

군도: 민란의 시대 (KUNDO : Age of the Rampant, 2014)

윤감독 영화는 홀수번째만 보는 걸로.

롤러코스터 (Fasten Your Seatbelt, 2013)

하정우는 욕심이 많은가보다.B급 특유의 키치적인 느낌도, 찰지게 합이 맞는 만담 수준의 대사도,정신 쏙 빼놓는 전개속도와 유머도,시도는 좋았으나 다 조금씩 부족해서 안타까웠던.그래도 그대는 연기가 최고니..!

베를린 (The Berlin File, 2012)

이 영화의 알파와 오메가는 하정우.

황해 (The Yellow Sea, 2010)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얼굴+ 김윤석은 왜 자꾸 하정우만 쫓아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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