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한석규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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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 (偶像, Idol, 2018)

한공주, 천우희 땜에 봤는데.

구타유발자들 (A Bloody Aria, 2006)

공포영화도 아닌데 진짜 무서웠던 영화.

음란서생 (淫亂書生, 2006)

차라리 코미디를 살리는 편이 나았을듯.두 주인공의 사랑은 좀 설득력이 떨어졌다.뭐 별거 없잖아. 벌 한 번 쫓아줬다고 그렇게까지 하기엔..옷과 화면은 예뻤지만, 음악은 좀 과했다.개인적으로 사극은 좀 진중한 분위기가 더 좋음.2006.02.28진중한 분위기가 좋다며 코미디를 살리라는 저 이중적인 태도는 뭐여.

이중간첩 (Double Agent, 2002)

고소영이 연기를 했다고 해서 속아서 봤던 기억.

베를린 (The Berlin File, 2012)

이 영화의 알파와 오메가는 하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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