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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해변에서 혼자 (On the Beach at Night Alone, 2016)

참 구질구질하다.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 (Yourself and Yours, 2016)

홍상수 완전 싫은데 이 영화는 좀 웃김.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Right Now, Wrong Then, 2015)

무려 라이브톡 예매해놓고 시간 착각해서 한 시간이나 늦음 -_-근데 뭐, 글케 힘들게 예매해서까지 갈 필욘 없는듯.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후의 홍상수 영환 다 재밌다.(본 순서로 따지면 여러 번 이야기 했듯 하하하부터지만)이번건 반이나 놓쳤는데도 재밌네.근데 이거 왜 청불이지?

자유의 언덕 (HILL OF FREEDOM, 2014)

홍상수 영화는 꼭 우리동네에서 찍은 것 같은 친근한 느낌이 있다.뭐 아주 틀린 말은 아니지 ㅎ지유가오카 빙수 먹으러 가야지 가야지 생각만 했었는데,진짜 반짝 더위 지나기 전에 꼭 가봐야지.+ 서영화 배우 목소리 너무 좋음

밤과 낮 (Night And Day, 2007)

쓰레기 같다 생각하고 한동안 보지 않던 홍상수 영화를 재밌다고 생각한 건 '하하하' 이후.물론 지금은 완전 팬 ㅎ이선균은 볼수록 연기를 못함.

우리 선희 (Our Sunhi, 2013)

- 근데 여자는 잡는거 아니다.- 에이 내가 걜 잡았다구요? 아닌데, 난 그냥 걔 좋아한건데.- 여자는 계산이 남자보다 현실적이기 때문에 우리는 그냥 존중해주면 돼. 남자들은 그냥, 아무한테나 쏠리잖아? 너무 감정적이고. 근데 여자들은 달라. 여자들은 남자들보다 훨씬 나아.그러니까 절대 잡으면 안 돼. 가겠다고 하면 그냥 보내줘. 그게 두 사람한테 다 ...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Woman Is The Future Of Man, 2004)

이 영화를 보곤 홍상수 영화는 쓰레기라고 결론을 내리고한동안 쳐다도 안 봤었지.

생활의 발견 (On the Occasion Of Remembering The Turning Gate, 2002)

처음 본 홍상수영화.

오! 수정 (Virgin Stripped Bare By Her Bachelors, 2000)

좋아했던 배우

북촌방향 (The Day He Arrives, 2011)

익숙한 동네를 보는 재미가 쏠쏠한 영화.내가 본 홍상수 영화 중 세 번째로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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