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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 (The Spy Gone North, 2018)

정말 그랬을 것 같다. 근데 그 때 그 애니콜 광고 전혀 기억이 안 남.

검사외전 (A Violent Prosecutor, 2015)

강동원 때문에 보긴 했지만, 황정민 연기는 늘 ctrl+c, ctrl+v

히말라야 (The Himalayas, 2015)

가족관람용으로 고른 영화.배우도 내용도 내 취향은 아니지만, 그래도 '실화'로서 와닿는 부분은 분명 있음.아 그리고 요즘 유행이라는 그 인증샷 찍었더니 엄마가 좋아함 ㅎㅎ

베테랑 (Veteran, 2015)

액션을 가장한 판타지

사생결단 (死生決斷, Bloody Tie, 2006)

이 영화도 보기 힘들었던 기억.

달콤한 인생 (A Bittersweet Life, 2005)

이병헌만 멋있었던 영화.

행복 (Happiness, 2007)

아무 감흥이 들지 않는구나.

검은 집 (2007)

황정민의 질리도록 착하고 어리버리한 연기지저분한 결말신경질나는 사운드 빼고는괜찮았던 것 같은데, (이후는 스포일러 - 드래그 하세요)사실 정말 괜찮았나라고 치면 상대적으로는.그간 개봉했던 한국 공포영화와 비교해서.마지막으로 괜찮게 본 공포 영화가 '장화, 홍련'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그 이후로는 기억에 남는 공포, 스릴러가 별로 없다.그리고 이건 잘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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