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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터널 애니멀스 (Nocturnal Animals, 2016)

언니도 늙었어

킥 애스 2: 겁 없는 녀석들 (Kick-Ass 2, 2013)

애들은 참 금세 큰다.

킥 애스: 영웅의 탄생 (Kick-Ass, 2010)

왜 그렇게 '힛 걸' 해대는지 알겠더라는.

안나 카레니나 (Anna Karenina, 2012)

내 눈이 막 눈인지 아무리 봐도 키이라 나이틀리의 매력을 모르겠다.자꾸 고전물에 나오는 이유도 모르겠어.포스팅에서만 이 얘기 몇 번을 한 것 같은데 -_-그래도 매력이 있고 먹히니 캐스팅하고 그러는 걸텐데 나는 참 모르겠단 말이지.러브액츄얼리에선 상큼한 매력이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그 이휴론 정말 다 별로다.나름 Closer에서는 바람남/유혹남을 연기했던...

파괴자들 (Savages, 2012)

오랜만이다.이렇게 텅빈 영화관에서 스크린 전세내서 보는거.(심지어 오늘은 무려 금요일 저녁;)영감님은 왜 이런 영활 욕심 냈을까.타란티노나 로드리게즈가 몇 배는 더 재밌게 만들 수 있을 스타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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