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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과 낮 (Night And Day, 2007)

쓰레기 같다 생각하고 한동안 보지 않던 홍상수 영화를 재밌다고 생각한 건 '하하하' 이후.물론 지금은 완전 팬 ㅎ이선균은 볼수록 연기를 못함.

돌이킬 수 없는 (Irreversible, 2002)

절대 다시는 못 보겠는 영화들이 있다.이 영화는 본 지 10년이 지났는데도 그 때의 기분이 생생히 기억난다.아무 정보도 없이 좋아하는 배우들이 나온다기에조조로 봤다가 토할 것 같은 기분으로 하루를 망쳤던 기억.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Nobody’s Daughter Haewon, 2012)

진짜 정은채랑 샬롯 갱스부르 좀 닮은 것 같기도.

킹스 스피치 (The King's Speech, 2010)

- 이런 영화는 역시 딱 기대한 만큼. 오스카 스타일이고만.- 콜린 퍼스는 기대한대로 멋졌음.- 가이 피어스는 야비한 캐릭터로 굳어지는 것인가.- 헬레나 언니의 노말한 모습은 좀 적응이 안 됨.- 연설 장면의 BGM을 들으니 다시 '더 폴'이 보고 싶어졌다. 이거 영화관에서 다시 볼 수 있음 좋을텐데 ㅠ

더 폴: 오디어스와 환상의 문 (The Fall,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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