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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리 (Tully, 2018)

와 진짜 비혼, 비출산 장려 영화냐.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The Fast and The Furious 8, 2017)

나 나름 영화 좋아하는데 8편까지 나왔다는 시리즈를 첨으로 봄.그리고 저 브루스 윌리스 닮은 남자는 누군가 싶었는데 저 사람이 빈디젤이라고.내 기억 속의 빈디젤은 이런 모습이었는데.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Mad Max: Fury Road, 2015)

ㅃ던가. 회사일로 화날 때 보면 좋을거라고 추천해준 영화.아이맥스 3D 꿀자리에서 봄.5월에 본 건데 이제야 포스팅하네.

Dior J'adore

모니카 벨루치나 니콜 키드만보다'여신'이란 호칭에 훨씬 더 어울리는 언니.

더 로드(The Road, 2009)

역시, 삶이 힘들고 지칠 때 힘이 되는 코카콜라.

몬스터 (Monster, 2003)

기대하던 몬스터를 개봉날 봤는데도 별 감흥이 없더라.영화가 별로였다든가 그런건 아닌데말 그대로 감정에 와닿음이 없더라고.요즘 재미있는 영화들을 적지 않게 보고있는데 (케이블을 봅니다=_=)눈물도 많은 내가 꽤나 찡한 장면에서 스스로 놀랄정도로 덤덤할 수 있다는건바싹바싹 메말라가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수 없어.왜 그럴까.그럴만 하니 그렇겠지.아무튼 다시 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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