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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스펙터 (Spectre, 2015)

기승전수트.

007 스카이폴 (Skyfall, 2012)

♥♥♥♥♥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The Girl With The Dragon Tattoo, 2011)

- She's different.- In what way?- In every way.

파워 오브 원 (The Power Of One, 1992)

'우리에게 글을 가르쳐달라'는 이 장면을 보면서아프리카 생각이 많이 났다.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 같아도조그만 희망조차 가질 수 없는 상황이어도결국 큰 변화를 이끌어내는 건작은 일을 실천하는 한 사람의 힘.

007 퀀텀 오브 솔러스 (Quantum Of Solace, 2008)

이러다가 완전 007에 빠질듯!전날 본 카지노 로얄의 좋은 인상 덕분에이것도 역시 재밌게 봤다.사전에 들은 악평으로 인한 기대가 낮아서였을 수도 있겠지만;다니엘 크레이그는 느끼하지도 않고 가볍지도 않고적당히 진지하면서 적당히 색기도 흐르는 것이게다가 몸도 좋고 수트 입었을 때의 그 분위기란!정말 제임스 본드 같다.(예전 시리즈 안 봐서 비교 불가. 후후...

007 카지노 로얄 (Casino Royale, 2006)

사실 난 007 시리즈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다.추석 특선으로라도 본 적 없냐하면 없다.이상하게 이 시리즈는 단 한 번도 내 흥미를 자극하지 못하더라.일단 주인공인 피어스 브로스넌이 너-무 내 타입관 거리가 멀었고마초 냄새 풀풀 풍기는 스파이물, 게다가 몇 십 년 된 시리즈라는 것 때문에 별로 구미가 당기지 않았었다.카지노 로얄을 보게 된 이유는첫째, ...

황금나침반 (The Golden Compass, 2007)

하도 재미없다는 악평을 많이 봐서 그런지난 오히려 생각보다 재밌던데 -특히 케이트 블랜쳇과 붕어빵처럼 닮은 주인공 여자애초연이라던데 얼굴이나 연기 둘 다 완전 매력적.2탄도 나오면 봐야지~

인베이젼 (The Invasion, 2007)

레지던트 이블 + 이퀄리브리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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