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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Mother!, 2017)

대런 아로노프스키는 신자도 아니면서 기독교에 참 관심이 많음.

노아 (Noah, 2014)

내면에 대한 깊은 고찰은 대런 아로노프스키 기존 작품들의 연장선.인간이라는 존재의 비참함까지는 도달했으나 그 돌파구는 발견하지 못한,그렇다고 신의 공의를 인정하고 따르지는 못하겠는 억울한 마음이 느껴짐.

레퀴엠 (Requiem For A Dream, 2000)

본 영화를 꼬박꼬박 기록한 지는 몇 년 안 되기 때문에 한창 영화를 열심히 보던 때의 기록은 은근 많이 빠져있다.(그러니 8년 되도록 500여 편 밖에 없겠지)파이를 보고 나니 문득, 레퀴엠을 어떻게 봤었는지 궁금해 검색해 봤는데 없네.포스팅하지 않은 영화는 그 핑계로 다시 찾아보고 리뷰를 추가하는 편인데,이 영화는 본 지 거의 10년은 됐을텐데 도저히...

파이 (Pi, 1998)

어쩌자고 난 아파서 칼퇴한 날 저녁 이런 영활 보고야 만 건지.두통과 편집증을 영상화 한다면 딱 이 영화.

블랙 스완 (Black Swan, 2010)

대런 아르노프스키는 정말 영화보는 내내 관객이 불안해 머리가 서고 소름이 돋을 정도로 예민하게 만드는데 재주가 있는 것 같다.이 언니 연기도 정말 물 오른듯. 오스카 발표가 오늘이던가.+ 역시나, 수상축하! :)++ 조연이어도 너무나 멋진 뱅상카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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