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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순실&근혜 언니 생각 나기도 하구.란티모스 감독은 이제 레이첼 바이즈를 콕 찝은 모양.진짜 카리스마 쩔게 멋지긴 하더라.실화라는 게 더 충격.

이지 A (Easy A, 2010)

언니가 왜 여기서 나와?

라라랜드 (La La Land, 2016)

위플래쉬 만든 감독의 영화란 걸 알면 결말이 좀 더 이해감.

매직 인 더 문라이트 (Magic in the Moonlight, 2014)

우디 앨런 영화라서 그냥 봤다.(별거 아닌)반전은 이모네 집 들어선 순간 알아버렸고.사랑은 마법이라는 오글거리는 결말까지도 그냥 그러려니 했지만.콜린 퍼스랑 엠마 스톤 28살 차이라고. 아 진짜 -_-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The Amazing Spider-Man 2, 2014)

연애물 아닌 영화에서 연애질 구경하는 것만큼 지루한 일이 없지.쟤네가 실제 커플이라 더 그렇게 보였을 수도 있고.여튼 감독은 500일의 썸머 같은 상큼한 연애 영화를 만드는 게 더 낫겠다.미국 특유의 오글거리는 결말보는데, 정말 자리를 박차고 나오고 싶은 심정이었지만끝까지 앉아서 엑스맨 쿠키를 보고야 말았지. 너무 기대됨 +_+///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The Amazing Spider-Man, 2012)

그러니까 문제는 스파이더맨이 정말 '어메이징'해졌다는 데 있다.피터 파커는 생활고와 누명, 안 풀리는 연애 등으로 동정과 연민을 불러일으키는 대명사여야 하거든.그래도 앤드류가 좀 귀요미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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