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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 (Little Women, 2019)

난 사실 작은 아씨들 원작 못 봐서 너무 슬펐다.영어 제목이 Little Women인 것도 이제야 앎.

노아 (Noah, 2014)

내면에 대한 깊은 고찰은 대런 아로노프스키 기존 작품들의 연장선.인간이라는 존재의 비참함까지는 도달했으나 그 돌파구는 발견하지 못한,그렇다고 신의 공의를 인정하고 따르지는 못하겠는 억울한 마음이 느껴짐.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Harry Potter And The Prisoner Of Azkaban, 2004)

해리 포터 시리즈 중 제일 좋아하는 편.이 편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도 좋고제일 큰 이유는 내가 좋아하는 게리 올드만이 나오니까, 그것도 중요한 캐릭터로!

해리 포터와 비밀의 방 (Harry Potter And The Chamber Of Secrets, 2002)

도비만 기억나네.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Harry Potter And The Sorcerer's Stone, 2001)

나는 책도 좋아하고, 영화도 좋아하고, 이 시리즈도 좋아하는데그렇게 재밌다는 해리포터 시리즈를 읽으려 꽤 여러번 시도했지만 매번 실패했다.

월플라워 (Perks Of Being A Wallflower, 2012)

- Why do nice people choose the wrong people to date?- We accept the love we think we deserve.

해리 포터와 불의 잔 (Harry Potter And The Goblet Of Fire, 2005)

 + 해리포터 소설을 읽지 않기에 다들 하는 실망은 하지 않았다.+ 기대가 없다는 말일 수도 있겠다.+ 나오면서 "이거 극장에서 잘라낸거 아냐?" 라 했을만큼   편집 상태가 너무 이상했다. 만들다 만 영화인 줄 알았다.+ 해리의 연기는 너무 겉돌고, 헤르미온느는 너무 오바고, 론이 그나마 제일 낫다.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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