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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턴 리벤지 (The Salvation, 2014)

요즘따라 억울한 역할로만 나오는 매즈 미켈슨과 제발 눈에서 힘 좀 뺐으면 좋겠는 이바 그린의 조합. 서부영화가 뭐 원래 단선적이긴 하지만 그래도 좀.특히 마지막 장면은 참 -_-

다크 섀도우 (Dark Shadows, 2012)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좋아한다는 감정이 과거시제로 쓰이는 건 참 슬픈일인데.

퍼펙트 센스 (Perfect Sense, 2011)

boring

007 카지노 로얄 (Casino Royale, 2006)

사실 난 007 시리즈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다.추석 특선으로라도 본 적 없냐하면 없다.이상하게 이 시리즈는 단 한 번도 내 흥미를 자극하지 못하더라.일단 주인공인 피어스 브로스넌이 너-무 내 타입관 거리가 멀었고마초 냄새 풀풀 풍기는 스파이물, 게다가 몇 십 년 된 시리즈라는 것 때문에 별로 구미가 당기지 않았었다.카지노 로얄을 보게 된 이유는첫째, ...

황금나침반 (The Golden Compass, 2007)

하도 재미없다는 악평을 많이 봐서 그런지난 오히려 생각보다 재밌던데 -특히 케이트 블랜쳇과 붕어빵처럼 닮은 주인공 여자애초연이라던데 얼굴이나 연기 둘 다 완전 매력적.2탄도 나오면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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